부산지방보훈청, 국가유공자 위탁진료 병원으로 추가 지정
수정 2002-05-22 00:00
입력 2002-05-22 00:00
21일 부산보훈청에 따르면 이들 병원은 다음달 1일부터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국비진료에 들어간다.이번 추가지정으로 부산·울산·경남지역의 국가유공자 위탁진료 지정병원은 모두 23곳으로 늘어났다.
한편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 달 동안 부산시 의사회와 의료원,보건소는 국가유공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키로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jhkim@
2002-05-22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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