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산림공무원 1주기 추모식
수정 2002-05-17 00:00
입력 2002-05-17 00:00
순직 공무원들은 지난해 5월17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에서 일어난 산불 진화에 나섰다가 헬기가 추락하면서 숨진 조종사와 정비사 등 3명이다.이중 고 이용수 기장은 경남 합천 선산에,고 전흥덕 부기장과 양성목 정비사는 대전국립현충원에 각각 안장됐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2002-05-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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