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2명 오늘 입국
수정 2002-05-17 00:00
입력 2002-05-17 00:00
이들의 신원은 남자인 이모,여자인 장모씨 부부로 파악됐다.
한편 정부 당국자는 장길수군 친척 5명의 조기 3국행에 일·중 양국이 합의했다는 일본 언론 보도와 관련,“아직 제3국행 조기추방 합의까지 가지는 않은 것 같다.”고 말해장길수군 친척 5명의 제3국 추방까지는 시일이 더 걸릴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2-05-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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