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간부 최시장 구명운동
수정 2002-05-11 00:00
입력 2002-05-11 00:00
인천시 5급 이상 간부 190명은 이날 최 시장에 대한 선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하는 재판부에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05-1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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