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평일 총리실등 체육대회 실망
수정 2002-05-11 00:00
입력 2002-05-11 00:00
2002 월드컵 성공개최 기원 종합체육행사이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말 전후를 피해 평일에 실시한 것이라고 말했지만 궁색한 변명으로만 들렸다.
주5일 근무제를 앞장서 실시해 국민들로부터 곱지 않은 시선을 받는 시점에서 하필이면 평일에 민원까지 미루면서청사를 비우고 체육대회를 연 것에 대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 실망했다.
홍정식 [서울 은평구 신사2동]
2002-05-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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