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복 복지 집앞 항의집회
수정 2002-05-10 00:00
입력 2002-05-10 00:00
이들은 “정부의 정책실패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파탄을복지부가 노동자에게 전가하려 한다.”며 이 장관의 퇴진을 요구했다.이들은 9일에 이어 10일에도 항의농성을 계속하기로 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2-05-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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