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민족상 수상자 학예부문 도수희씨, 사회교육 이영덕씨
수정 2002-05-10 00:00
입력 2002-05-10 00:00
수상자인 도수희 명예교수는 백제어를 처음으로 연구해 삼국시대 국어사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이영덕 이사장은 한국교육개발원 설립 등 우리나라 교육 혁신과 문화창달에기여한 공로를 각각 인정받았다.
수상자에겐 각각 2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시상식은 오는 16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다이아몬드볼룸에서 있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2-05-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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