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계학술상 김명호 성대교수
수정 2002-05-09 00:00
입력 2002-05-09 00:00
김 교수는 연암 박지원의 한문소설을 ‘전(傳)의 소설화’라는 시각에서 재조명하고 ‘열하일기’의 사상적·문예적 탁월성을 해명한 점을 인정받았다.시상식은 11일 오후4시 서울 한글회관 강당에서 있다.
2002-05-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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