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인트/ 중계 시영1단지 그린아파트
수정 2002-05-08 00:00
입력 2002-05-08 00:00
지난 90년 도시개발공사가 지은 3805가구 단지.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 걸어서 2분거리.초·중·고교가 가깝다.근린공원이 많아 쾌적하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95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76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9500만∼1억 8000만원.전세가는 8500만∼9000만원.전세비중이 높은 아파트라서 임대사업자가 많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이 한 명 있으나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2002-05-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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