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쿠릴 대체수역 입어료 t당 60달러 지불키로
수정 2002-05-07 00:00
입력 2002-05-07 00:00
6일 원양업계와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와 벌인꽁치조업가격 교섭에서 올해 입어료가 지난해 t당 53달러에서 7달러 오른 60달러로 합의됐다.
이에 따라 국내 꽁치 원양업계의 올해 입어료 부담은 전체쿼터 2만t을 모두 잡는다고 할 때 지난해보다 40만달러가량 늘 전망이다.
주병철기자 bcjoo@
2002-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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