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동일대 재개발 본격화
수정 2002-05-02 00:00
입력 2002-05-02 00:00
이에 따라 ‘신길6 생활권’에 포함된 안전등급 D·E급의영진시장 일대 노후 주택지가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돼 본격적인 재개발이 가능하게 됐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으로 2만 9090㎡로 늘어난 이 일대 준주거지역은 최고 용적률 360%까지 개발이 가능하다.
또 일반주거지역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 3만 1030㎡,3종 일반주거지역 1만 670㎡ 등으로 세분화돼 허용 용적률이 최고 250%까지 강화됐다.
심재억기자
2002-05-0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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