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줄서기’ 특별감찰
수정 2002-04-26 00:00
입력 2002-04-26 00:00
시는 25일부터 선거가 끝날 때까지 5개반 1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시본청 및 사업소,5개 자치구,도시공사 등 46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무원 복무실태 등 공직기강 전반에 대한 특별감찰 활동에 돌입했다.이를 위해 시는선거분위기에 편승한 불법·직무태만,줄서기 등 복무기강을 점검하고 민생현장 등 부조리 취약분야 공직자에 대한감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2002-04-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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