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상담사 영업활동 검사 증권업협회에 위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4-02 00:00
입력 2002-04-02 00:00
금융감독원은 1일 투자상담사의 영업활동에 대한 검사업무를 증권업협회에 위탁하기로 했다.금감원 관계자는 “우선공동검사를 통해 증권업협회의 검사능력을 높인 뒤 1년 단위로 위탁기간을 갱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금감원은 협회와 공동으로 고객의사와 관계없이 지나치게 매매를 많이 하거나 민원이 빈발하는 점포 등 50여곳을 대상으로 투자상담사의 불법 일임매매 등을 이달부터 집중 검사할 계획이다.

박현갑기자
2002-04-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