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성 발전노조원 4명 영장
수정 2002-03-27 00:00
입력 2002-03-27 00:00
검찰은 또 업무복귀 의사를 밝힌 노조원 316명을 회사로 돌려보냈으며,가담 정도가 약한 노조원 등 20명은 훈방토록 경찰에 지휘했다.
검찰은 복귀를 거부한 평노조원과 대학생 등 적극 가담자를 입건했으며,회사복귀 노조원도 다시 이탈할 경우 전원 입건하기로 했다.
장택동기자
2002-03-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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