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전 50대 여자가 미행”피살 여대생 가족들 진술
수정 2002-03-22 00:00
입력 2002-03-22 00:00
경찰은 “하씨가 지난해 3월부터 개인적인 원한 관계를 지닌 50대 여자에게 미행을 당하고 협박전화와 폭언에 시달려지난 6일 납치되기 직전까지 매우 불안해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조만간 문제의 50대 여자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사건 전후의 행적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한준규기자 hihi@
2002-03-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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