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소비자 뽑은 광고대상’
수정 2002-03-16 00:00
입력 2002-03-16 00:00
‘생명과 디지털' 캠페인은 ‘디지털이 곧 생명을 가진 것들의 공존'이란 발상에 착안,꿀벌·개미 등 소비자들이 공감하기 쉬운 생명체들의 공생을 ‘꿀벌의 춤',‘개미들의 네트워크' 등 5편의 연작 시리즈에 담았다.
김성수기자 sskim@
2002-03-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