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번째 기업硏 회장자격 이씨 청와대 다과회 참석”
수정 2002-03-15 00:00
입력 2002-03-15 00:00
박선숙(朴仙淑) 대변인은 오전 정례 브리핑을 통해 “청와대 행사는 주무부처의 건의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지 청와대 자체에 의해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특정인의 초청을 청와대가 주관한 것처럼 연관 짓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실제 이씨는 당시 5000번째 기업연구소로 등록된 시스웨이브 회장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했으며,주무부처인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건의에 따라 이뤄졌다는 것이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3-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