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21일 방한
수정 2002-03-14 00:00
입력 2002-03-14 00:00
김 대통령과 고이즈미 총리는 22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한·일 월드컵 공동개최,‘한·일 국민교류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양국 정상은 또 지난해 10월 한·일 정상회담 합의사항의이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오풍연기자
2002-03-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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