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후보 일문일답 “”개혁후보 연대 바람직””
수정 2002-03-11 00:00
입력 2002-03-11 00:00
●1위를 한 소감은. 썩 만족스럽지는 않지만,전체적으로 1등을 했으니,잘 됐다고 생각한다.다음 경선지인 광주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같은 영남 출신인 김중권(金重權) 후보도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조직의 힘이 상당히 위력을 발휘한 것으로보인다.
●일부에서 지역정서가 작용한 결과라는 지적이 있는데.
아직 그런 평가를 내리기엔 이르다.광주의 결과를 지켜봐야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을 것 같다.
●개혁후보 연대를 계속 주장할 생각인가. 이미 자연스럽게 연대가 이뤄지고 있다고 본다.
울산 김상연기자 carlos@
2002-03-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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