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김용화씨 탈북” 통보
수정 2002-03-02 00:00
입력 2002-03-02 00:00
정부 관계자는 1일 이같이 밝히고 “이에 따라 관계 기관이 95년 김씨가 밀입국 당시 밝힌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신분을 재조사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2002-03-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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