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옥씨 제1회 유관순상 수상
수정 2002-03-01 00:00
입력 2002-03-01 00:00
조씨는 1940년 일제의 신사참배를 거부하다 평양형무소에서 5년간 옥고를 치렀고 광복 직후인 46년 사회복지법인‘인애원’을 설립,전쟁고아와 불우청소년 등을 보살펴왔다.
시상식은 다음달 29일 오후 2시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린다.
대전 이천열기자
2002-03-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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