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총리·왕족부부 개막식 참석
수정 2002-02-28 00:00
입력 2002-02-28 00:00
한국과 일본 정부는 월드컵 개막식의 일본측 참석자 문제와 관련한 조율 과정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아키히토 일왕의 사촌인 다카마도노미야는 일본 축구협회 명예총재를 맡고 있으며 4년 전 프랑스 월드컵 때도 일본팀의첫 경기를 관전한 적이 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2-02-2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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