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물 캐나다 퀘백州
수정 2002-02-26 00:00
입력 2002-02-26 00:00
12년째 가장 먹기 좋은 물을 선정하고 있는 ‘버클리 스프링스 국제 물 시음회(BSIWT)’측은 23일(현지시간) ‘시(市)(municipal)’와 ‘생수(bottled)’,‘정수(purified)’,‘탄산염 생수(carbonated bottled)’ 등 4가지 분야로 나눠 심사한 결과 캐나다 퀘벡주의 버라우트와 세너터레 2개시의 물이 가장 먹기 좋은 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에는 미국과 캐나다,스웨덴,보스니아,몰도바 등6개국이 참여했으며 미국에서는 18개주와 컬럼비아 특별구가 각각 따로 참여했다.시별 항목에서는 캐나다의 버라우트시가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캐나다의 세너터레,캘리포니아의헤스페리아, 뉴욕의 웨스트 길고 비치,오하이오의 몬트펠리어 등이 그 뒤를 이었다.생수 항목과 탄산염 생수 항목에서는 각각 스웨덴 모라르프의 아이스 미스트와 보스니아 테사니의 오아자 테사니가 1위로 뽑혔다.
2002-02-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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