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등 고위층과 친분 속여 4억대 사기
수정 2002-02-21 00:00
입력 2002-02-21 00:00
이씨 등은 2000년 7월 서울역 G커피숍에서 오모(56·사업)씨에게 “1억원짜리 산업금융채권 30∼50매를 싼값에 사주겠다.”며 1억 3000만원을 받는 등 최근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4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영표기자 tomcat@
2002-02-2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