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 연기 안한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2-21 00:00
입력 2002-02-21 00:00
정보통신부는 20일 “2003년중 2㎓ 주파수 대역의 차세대 이동통신(IMT-2000)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도록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통부 한춘구(韓春求) 국장은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IMT-2000 서비스 연기론에 대해 “현 시점에서 개시 시기를연기하겠다고 한 적이 없다.”고 부인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그때까지 관련장비 개발과 신규 수요 발생 등 서비스 전제조건들이 충족돼 예정대로 서비스를 실시할 수있을 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한 국장은 비동기식(유럽식) 사업자의 동기식(미국식) 전환과 관련,“두 산업의 균형발전을 위해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박대출기자
2002-02-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