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학 교수 75% “기여우대제 합헌”
수정 2002-02-18 00:00
입력 2002-02-18 00:00
연세대에 따르면 조건없이 합치한다는 견해를 밝힌 교수가 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교육기회 균등의 헌법 원칙이충실히 존중될 수 있도록 신중히 시행돼야 한다는 응답자가 4명이었다.1명은 대학이 자체적으로 신뢰를 회복해야합헌이라고 밝혔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2-02-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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