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 “유상증자 위한 매각일 뿐” 해명
수정 2002-02-14 00:00
입력 2002-02-14 00:00
13일 메디슨에 따르면 이민화 전 회장은 지난달 22일 보유주식 2만주를 매각한 데 이어 최종 부도 하루전인 같은달 28일에도 13만214주를 팔았다.
이 전회장은 당시 98만1812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두차례 지분매각으로 지분이 3%에서 2.56%로 줄어들었다.
이승우 사장은 같은달 9일과 12일 보유주식 40만746주 중2000주와 1만8214주를 각각 매각했다. 지분은 1.18%에서 1.12%로 감소됐다.
메디슨측은 “같은달 30일 이뤄진 유상증자에 참여하기위해 보유지분을 매각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2-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