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 野 ‘4대1’
수정 2002-02-07 00:00
입력 2002-02-07 00:00
신임 윤여준(尹汝雋) 위원장은 지난 2000년 16대 총선 공천파문으로 당직에서 물러난 뒤 2년만에 복귀했다.당 관계자는 “이 총재의 ‘복심’으로 통하는 만큼 대선후보 경선과 지방선거,재·보선 등 주요 정치일정을 앞두고 그의영향력이 커질 것”이라며 “특히 ‘박근혜(朴槿惠) 부총재 붙들기’에 모종의 역할이 주어지지 않았겠느냐.”고분석했다.
진경호기자
2002-02-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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