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개각-프로필/ 송정호 법무
수정 2002-01-30 00:00
입력 2002-01-30 00:00
서민적인 풍모에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이어서 ‘편안한 선배’로 통한다.
양복 상의와 구두를 절대 벗지 않고 소파에 잘 앉지 않는 업무 스타일로 유명하다.99년 사시 후배인 박순용(사시8회) 전 검찰총장의 취임으로 동기들(사시6회)과 함께 검찰을 떠났다가 장관으로 발탁됐다.4·13 총선때 울산에서 출마했던 송철호 변호사의 친형이다.수사관련 논문인 ‘형사법상 폭행·협박에 관한 고찰’을 내기도 했다.부인 김초원(57)씨와 3남.
2002-01-3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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