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개각-프로필/ 김진표 정책기획수석
수정 2002-01-30 00:00
입력 2002-01-30 00:00
최고의 세제(稅制)전문가로 꼽힌다.금융소득종합과세 도입,연금제도 개선 등 굵직한 세제 개편을 주도했다.국제금융·금융정책 등 분야에서도 두루 경력을 쌓았다.대외경제국 심의관,금융정책실 은행보험심의관 등을 거쳐 경제 안목이 넓고 표정과 목소리에서 리더십과 부드러움이 느껴진다는 평이다.
지난해 4월 재정경제부 세제실장에서 차관으로 직행,차관이되기 전 외청장을 거치는 관례를 깼다.부인 신중희(51)씨와1남1녀.
2002-01-3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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