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산서 발견된 유골 유창석 변호사 아니다
수정 2002-01-29 00:00
입력 2002-01-29 00:00
이에 따라 경찰은 유 변호사가 살아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지명수배하는 등 원점에서 재수사할 방침이다.
한준규기자 hihi@
2002-01-29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