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사시·행시합격자 특채 안해”
수정 2002-01-28 00:00
입력 2002-01-28 00:00
경찰청은 이와 관련,최근 사법부로부터 경찰에 진출하기를바라는 올해 사법연수원생의 특채 요청을 받았으나 난색을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의 명예퇴직자는 최근 2,3년 동안 크게 줄어 예년의 3000여명에 비해 3분의1 수준으로 지난해 승진 후보자들의보직배정이 올해로 미뤄지는 등 인사적체가 심각한 상황이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2-01-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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