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록 대부’ 신중현씨 아들 3명과 공연
수정 2002-01-24 00:00
입력 2002-01-24 00:00
“아들들이 록의 정신을 이해해주고 계승해주길 바라는마음이 있습니다. 지난 62년 록그룹을 결성해서 음악을 시작한 지 40년이 지났어요.이번 콘서트를 통해 음악인생을되집어 보고 발전하고 싶습니다.”며 신씨는 “록음악을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세 아들들이 제 길을 따라와 준 것도 기쁩니다.”고 말했다.
이송하기자 songha@
2002-01-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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