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웅진신부 명예철학박사 학위
수정 2002-01-23 00:00
입력 2002-01-23 00:00
꽃동네 관계자는 “지난 76년 꽃동네를 설립해 20여년간부랑인들을 수용해 보살펴 주고 사회복지전문가 양성에 적극 나선 오 신부의 공로를 인정해 대구대가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키로 했다”고 말했다.
음성 이천열기자 sky@
2002-01-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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