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친선외교사절에 ‘쉬리’의 김윤진
수정 2002-01-19 00:00
입력 2002-01-19 00:00
김씨는 올 한해동안 한·일 월드컵 공동개최 등을 홍보하게 된다. 한편 일본 정부는 일본측 친선외교 사절에 미스재팬 출신으로 ‘CF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지닌 탤런트 후지와라 노리카(藤原紀香·30)씨를 위촉했다.이들 한·일외교사절은 오는 21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한·일국민교류의 해 일본측 개막식 행사와 28일 도쿄 국립극장에서 개최되는 한국측 개막식 행사에 함께 참석한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2-0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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