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문 ‘미장원 머리’로 신세대풍 스타일 ‘변신’
수정 2002-01-17 00:00
입력 2002-01-17 00:00
대권과 당권 중 어느 쪽을 최종적으로 노릴 것인지에 대해여러가지 추측을 자아내고 있는 한 고문의 변신은 전문 코디네이터의 조언을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이 과정에서 부인 정순애(鄭順愛)여사가 직접 나섰다고 한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2-01-1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