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시설물정보 통합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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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1-09 00:00
입력 2002-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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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관리 기관이 나뉘어 있던 상·하수도와 전기,통신선로 등 서울지역 지하시설물이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관리된다.

서울시는 올해 상·하수도와 전기,통신선로·가스·난방등 6종의 지하시설물 약 4만7,000여㎞에 대한 각종 정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1단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지하시설물을 서울시와 한국전력,한국통신,도시가스회사,지역난방회사 등이 각각 관리하는 바람에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는 물론 도로 중복굴착 등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심재억기자
2002-01-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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