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은행 현금 도난
수정 2002-01-08 00:00
입력 2002-01-08 00:00
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9시50분쯤 천안시 안서동 천안단국대학병원 서울은행 출장소 내의 현금자동지급기에 들어 있던 1,500만원이 도난당한 채 빈 돈통만이 병원내 3층 화장실에서 발견됐다.
천안 이천열기자 sky@
2002-01-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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