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유명산 ‘나들이 인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1-07 00:00
입력 2002-01-07 00:00
새해 첫 일요일인 6일 전국의 스키장과 유명산,온천 등지에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속에 겨울 정취를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다. 스키장이 밀집된 강원도에는 용평리조트 1만6,000여명을 비롯해 보광휘닉스파크와 성우리조트각 1만여명 등 많은 스키어들이 은빛 설원을 누볐다.

하얗게 핀 눈꽃을 감상하기 위한 등반객들도 줄을 이었다.‘윗세오름’에 최고 1m의 눈이 쌓인 한라산에는 3,000여명이 등반길에 올라 북새통을 이뤘고 해발 500m 위쪽에쌓인 설경이 눈부신 설악산에도 1만여명이 입장했다.

전국종합
2002-01-0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