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건용 産銀총재 곧 소환
수정 2002-01-03 00:00
입력 2002-01-03 00:00
특검팀은 여씨와 이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청탁 및 알선내용,이씨의 추가 금품수수와 금융권 관계자들에 대한 로비 여부 등을 집중 추궁했다.
이를 위해 특검팀은 이씨를 당시 삼애인더스 해외전환사채 발행주간사였던 D증권 사장 박모씨에게 소개해준 정건용(鄭健溶) 한국산업은행 총재를 참고인 자격으로 곧 소환,조사키로 했다.
또 이씨가 이들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을 가능성을 계좌추적 등을 통해 확인할 방침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01-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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