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정지선이사 부사장에
수정 2001-12-31 00:00
입력 2001-12-31 00:00
정 부사장은 고(故) 정주영(鄭周永) 현대 명예회장의 손자 가운데 처음으로 경영일선에 나서게 됐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1-12-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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