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교회 세계평화 기원”
수정 2001-12-26 00:00
입력 2001-12-26 00:00
양측은 “성탄절을 맞아 남북 교회는 나라의 자주적 평화통일과 세계 평화를 기원한다”며 “특히 남북 그리스도교인들은 어떤 이유에서든 외세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해서는 안되며 이에 세계 그리스도교인들과 함께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진경호기자 jade@
2001-1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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