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MS에 지분 매각
수정 2001-12-24 00:00
입력 2001-12-24 00:00
KT는 또 해외기관투자가로부터 13억 2,000만달러의 외자유치에 성공했다.
정보통신부는 22일 KT의 정부지분 11.8%(3,677만주)가 해외기관투자가와 미국 MS사에 각각 22.9%,38.3%의 높은 프리미엄으로 매각됐다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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