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아르헨사태 대책반 구성
수정 2001-12-24 00:00
입력 2001-12-24 00:00
정부 관계자는 “아르헨티나가 디폴트를 선언할 경우 국제금융시장은 물론 우리나라를 비롯한 신흥시장에 충격을 줄수 있다”며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국내 금융시장 안정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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