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새해예산 11조 확정
수정 2001-12-20 00:00
입력 2001-12-20 00:00
서울시의회는 19일 본회의를 열어 서울시가 제출한 예산안 11조7,049억원에서 330억원을 삭감, 의결했다. 부문별로는 염창 빗물펌프장 사업비 74억원과 지하철 역사관 건립사업비 48억6,000만원이 전액 깍인 것을 비롯,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 확대, 버스서비스개선 등의 사업비가 줄었다.
심재억기자
2001-12-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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