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권·이광옥·유한길씨 ‘보건복지 신지식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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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20 00:00
입력 2001-12-20 00:00
보건복지부는 19일 서울대병원 김성권 진료부원장 등 ‘2001년도 하반기 보건복지 신지식인’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신지식인은 김성권 부원장 외에 이광옥 영동세브란스병원 수간호사,유한길 세광한의원 원장 등이다.김부원장과 이 수간호사는 종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과 플라스틱 앰플개발 아이디어 제공,유 원장은 3차원 체형측정기 개발 공로가 각각 인정됐다.복지부는 21일 복지부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가질 계획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12-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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