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아산사회복지상 시상식
수정 2001-12-18 00:00
입력 2001-12-18 00:00
복지부문과 효행부문으로 나뉘어 열린 시상식에서 영세민에게 무료 진료사업을 펴온 서울 노원구 은명내과 김경희(金庚熙·남 81) 원장이 ‘복지부문 대상’을 받았다.또 106세 노모와 몸이 불편한 83세 아내를 부양해 온 전남 나주시 홍독우(洪篤羽·82)씨가 ‘효행부문 대상’을 차지하는등 모두 29명 4개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1-12-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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