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처드 美특사 방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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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15 00:00
입력 2001-12-15 00:00
한국과 미국 등이 교착상태에 있는 북·미대화 재개를 모색하기 위해 미국의 잭 프리처드 한반도평화회담담당 특사의 방북을 적극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의 외교 소식통은 14일 “한국과 미국 등이 조지 W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교착상태에 빠져 있는 북·미관계를 대화국면으로 유도하기 위해 프리처드 특사의 북한 방문을 추진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2001-1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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