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함정·수송기 내년 첫 訪韓
수정 2001-12-14 00:00
입력 2001-12-14 00:00
중국 함정과 수송기의 방한은 내년 양국 수교 10주년을 기념하고 월드컵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우리측이제의했으며,중국측은 실무차원에서 적극 검토하겠다며 수용의사를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1-1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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