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전통민요 ‘아리랑’ 발레극화
수정 2001-12-11 00:00
입력 2001-12-11 00:00
전통적인 아리랑 가락에 바탕해 한가로운 산골 마을에 일제탄압의 영향이 미치게 되면서 마을 사람들이 일제에 대항하여 난국을 헤쳐 나가는 과정을 ‘아리랑 고개’의 일화와 노래를 통해 이야기한다.
14일 오후7시30분 15일 오후3시30분·7시30분,(02)537-5045김성호기자 kimus@
2001-12-1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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